[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영이 아름다운 D라인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26일 서영은 자신의 채널에 임신 중인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영은 사진과 함께 "어느덧 35주가 지나가고 있다. 안 떨릴 줄 알았는데 긴장의 나날들을 보내는 중. 35주 차 임산부. 펭귄. 뒤뚱뒤뚱. 시도때도 없이 졸리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영은 양손으로 배를 소중히 어루만지고 있다. 서영은 만삭 임산부인 만큼 어마어마한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서영은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설레면서도 긴장한 듯한 표정이다.
한편 서영은 지난 2006년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 지난해 '남편이 필요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