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배우 김하늘이 '바퀴 달린 집4'에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제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바퀴 달린 집' 최초로 멤버들과 초면인 손님 김하늘이 등장하는 날이었다.
김하늘 등장에 앞서 김희원은 "오늘 처음 보니까 낯가릴 수 있잖냐"라며 "모르는 사람 집에 오는 거잖냐"라고 했다.
성동일은 커피콩을 갈아야 정성이라며 김하늘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동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 배우"라고 김하늘에 대해 설명했다. 김희원은 커피콩을 갈고 로운은 식기를 깨끗하게 씻는 등 정성을 들였다.
이후 김하늘이 나타났다. 김하늘은 "너무 부끄러울 것 같다"라면서 밝게 웃으며 멤버들에게로 갔다. 김희원은 "못 본척하자"라며 부끄러워했다. 성동일도 머뭇거렸다.
김하늘을 만나자 멤버들은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하늘이 다른 사람들과 달리 포옹을 안 해줘 서운해하자 김희원은 "할까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희원은 손까지 떨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