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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로키' 톰 히들스턴, 아빠됐다..결혼 전 아이부터 출산

입력 2022-10-27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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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히들스턴(41)이 약혼녀 재위 애쉬톤(37)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얻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로키' 톰 히들스턴과 재위 애쉬톤은 최근 건강한 아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올해 초 3년 간의 열애 끝에 약혼식을 올리고 결혼을 약속한 바 있다.

외신은 "톰 과 재위가 아이를 무사히 얻어서 무척 기뻐하고 있다"라며 "아이를 돌보느라 수면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을 테지만 무척 설레어하고 있으며 매 순간 감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브로드웨이 연극 '배반'에서 처음 만나 3년간 사랑을 꽃피웠다. 당시 두 사람은 부부로 열연을 펼쳤다고.

한편 톰 히들스턴은 지난 2016년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헤어진 바 있다. 또 재위 애쉬톤은 영국 출신 배우 겸 작가, 감독으로 오는 2022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 '더 마블스'에 빌런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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