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초보엄마' 신다은이 자책했다.
배우 신다은은 27일 "이주만에 해외배송으로 온 홀리 잠옷은 사이즈 12개월이 아닌 12살이 와버렸다.."고 현재 처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살고 있는 거냐 신다은아.."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이 해외에서 직구한 아들의 잠옷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잠옷 사이즈가 12개월이 아닌 12살꺼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