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배우 김하늘이 여행을 너무 오고 싶었다고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제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하늘은 "낯도 좀 가려서 망설였는데 제주도에 간다고 해서 왔다"라고 귀엽게 말했다.
김하늘은 "제주도 안 온 지 2년 정도 됐다. 너무 오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여행을 심각하게 좋아한다고. 김하늘은 "결혼하고 혼자 여행 처음"이라고 밝혔다.
성동일은 "그럼 5일있다 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늘과 김희원은 대학 동기였다. 학교를 열심히 다니셨느냐는 김희원의 물음에 김하늘은 그렇다고 답했다. 김하늘은 문희준과도 방송연예과 동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로운은 말이 한 마디도 없었다. 그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김하늘은 1978년생, 로운은 1996년생. 생각보다 어린 로운에 김하늘은 세대 차이를 느끼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