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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1' 오늘 프로듀서 4팀 특별공연…이영지도 '팬 모드'

입력 2022-10-28 23: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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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11' 캡처
Mnet '쇼미더머니11'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프로듀서 4팀의 공연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1'에서는 프로듀서 4팀의 특별 공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연 전 프로듀서들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바로 프로듀서 특별 공연은 매번 평가를 받던 지원자들이 프로듀서를 탐색하는 자리로 차후 팀 매칭을 위해 진행되는 프로듀서 4팀의 공연이었다.

이에따라 저스디스와 알티, 박재범와 슬롬, 릴보이와 그루비룸, 더콰이엇과 릴러말즈는 1차 무반주 랩 심사에 통과한 108인의 래퍼들 앞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박재범은 "벗어야 되나", "기권할까"라고 너스레를 떨지만 막상 무대 위에 오르자 180도 돌변했다. 대기실에서 박재범은 "멋지게 마이크 두고 나왔는데 슬롬이 나가면서 '잘 부탁드립니다'이러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알티는 "우리 팀으로 와서 같이 글로벌로 가보자"라며 본인이 작업한 히트곡인 블랙핑크 '뚜두뚜두','불장난' 등으로 디제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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