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 '좋니' 작사만으로 30억 수입..'감탄'(힛트쏭)

입력 2022-10-28 15: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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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이 그 시절 올라운더를 소환해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28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하 '힛트쏭')에서는 '작사, 작곡, 노래 모두 혼자? 능력치 만렙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날 '힛트쏭'은 자신의 곡을 프로듀싱하며 대성공을 거둔 20세기 올라운더를 소개한다. 이에 따른 저작권료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그중에서도 저작권협회 기준 총 24곡을 작업한 NRG 천명훈은 당시 저작권료로 연간 1억 원의 수입을 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종신은 '내 사랑 못난이'로 이번 차트 상위권에 등극한다.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지난 3월 기준 연예인 저작권 부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좋니' 작사만으로 약 30억 원 수익을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작사, 작곡, 노래 모두 혼자? 능력치 만렙 가수 힛트쏭'은 오늘(28일) 밤 8시 KBS Joy '힛트쏭'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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