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은혜, 유이, 효정, 손호준이 킬리만자로 도전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서는 킬리만자로로 떠나기 전 도전자들의 참여 이유가 전파를 탔다.
이날 킬리만자로로 떠나기 전 윤은혜는 "인생에 딱 한 번쯤 도전해봐야 될거 같은 함께 뭔가를 한다면 내가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이 도전에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유이는 "제가 올해 서른 다섯이 됐거든요.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봐야지"라며 함께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 오마이걸 효정은 "한계에 부딪치고 도전하는 걸 좋아해요 제가. 킬리만자로도 제 안에 있는 하나의 벽을 깨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손호준은 "인생이라는 거 자체가 저는 혼자 살아간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더 이 도전을 하고 싶었던 이유도 있었고, 그만큼 더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