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보이그룹 유나이트의 신보 발매 쇼케이스가 취소됐다.
30일 유나이트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오는 31일 (월) 오후 4시 진행 예정이었던 ‘YOUNITE(유나이트)’ 세 번째 미니 앨범 'YOUNI-ON’의 컴백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취소되어 안내 메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유나이트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유니온' 발매 기념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국가 애도기간이 오는 5일까지로 결정됨에 따라 행사를 취소했다.
다음은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오는 31일 (월) 오후 4시 진행 예정이었던 ‘YOUNITE(유나이트)’ 세 번째 미니 앨범 'YOUNI-ON’의 컴백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취소되어 안내 메일 드립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