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재밌는 임담을 과시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디글 :Diggle'에는 웹 예능 '동네스타K2' 9화가 공개됐다.
최근 'Nxde'로 컴백한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여자)아이들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먹여 살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연은 "오늘 보니까 주식이 좀 올랐더라"라고 말했다. 우기는 "그니까 미리 사둘 걸"이라며 아쉬워했다.
조나단은 "큐브에서 잘해주는 편이냐"라고 질문했다. 슈화는 "에어컨도 안 고쳤다"라고 했고, 민니는 "냉장고도"라며 씁쓸해했다. 우기는 "피 땀 눈물 흘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조나단이 "초심을 잃지 않는 큐브 멋있다"라고 하자 민니는 "근데 잃어도 될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조나단은 (여자)아이들에 대해 "K-트림들. 시도 때도 없이 꺼억. 카메라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늘 계속하신다고"라고 언급했다. 우기는 "그렇죠"라며 "왜냐면 아이돌이라서 뭐 숨겨야 되고 방귀도 뀌면 안 되는 건 편견이라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조나단은 자신도 트림이 많은 걸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에 슈화는 환호하며 하이파이브를 건넸고, 우기는 "경쟁자"라고 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Nxde'로 음악 방송 4관왕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