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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끝' 용준형, 오늘(30일) 컴백 잠정 연기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전문]

입력 2022-10-30 17: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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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용준형이 오늘(30일) 컴백을 잠정 연기한다.

30일 소속사 블랙 메이드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후 6시로 예정돼 있던 용준형의 EP 'LONER' 발매가 잠정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린다. 또한, 발매 일정 변동으로 인하여 10월 31일 예정이었던 피지컬 앨범 출시 일정도 잠정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공식적으로 공지해 드릴 예정이다. 용준형의 EP 'LONER'를 기대하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용준형은 최근 독립 레이블 블랙메이드를 설립. 3년만 컴백을 앞둔 바 있다.

다음은 용준형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랙 메이드입니다.

금일 오후 6시로 예정돼 있던 용준형의 EP 'LONER' 발매가 잠정 연기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또한, 발매 일정 변동으로 인하여 10월 31일 예정이었던 피지컬 앨범 출시 일정도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공식적으로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용준형의 EP 'LONER'를 기대하고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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