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핀현준이 근황을 전했다.
1일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은 "오랜만에 인제 서킷 !! 22년된 포르쉐지만 넘 잘달려줘서 고맙다 #팝핀현준 #포르쉐 #서킷 #인제 #스피디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팝핀현준이 22년 된 포르쉐를 타고 인제를 달리고 있다. 팝핀현준의 폼 나는 삶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팝핀현준은 계단을 오르기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2억 원 이상을 들여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