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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데이트..너무 스윗한 연하男

입력 2022-11-01 07: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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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54)이 13세 연상의 아내와 데이트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13세 연상의 아내 데보라(67)와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다정하게 걷고 있는 모습. 26년이 지나도 한결같은 부부의 애정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또 휴 잭맨은 '데드풀3'를 통해 울버린 역으로 공식 복귀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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