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무거운 마음으로 애도했다.
1일 오후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긴 글을 게재했다.
최희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저도 지난 며칠 동안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어제는 몸까지 아파서 더욱 쳐져있었어요. 다들 괜찮으신 거죠?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라며 지난달 29일에 발생한 ‘이태원 사상자’들을 위해 추모했다.
이어 최희는 “이번 주 예정되어있던 라이브는 취소되었고 프로젝트 로흐의 콜라보 프로모션도 한 주 쉬어가기로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