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일화가 이태원 참사를 추모했다.
1일 이일화는 자신의 채널에 국화꽃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일화는 사진과 함께 "마음 깊이 애도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일화는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듯한 모습이다. 이일화는 국화꽃을 들고 추모의 마음을 전하며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
앞서 지난 29일 이태원에서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155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나왔고, 중상자도 있다. 현재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됐다.
한편 이일화는 최근 tvN 드라마 '이브'에서 장문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