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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집 보수 예고.."애들이 8시만 되면 깨서 민원 상당해"('그냥 조현영')

입력 2022-11-02 21: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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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유튜브 캡처
조현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이 집 인테리어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2일 조현영은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조회수 100만 찍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영상에서 조현영은 "인력소장 콘셉트가 갑자기 잡혔다. 셀프 인테리어 등을 좋아해 주시더라. 그래서 집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보수할 곳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조현영은 게스트룸을 소개했다. 조현영은 "이 방의 문제점이 있다. 게스트들이 여기서 잘 때마다 암막 커튼이 효과를 내지 못해서 애들이 8시만 되면 깬다. 그런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온다. 이 블라인드를 교체하고, 이 블라인드를 중고거래하는 것까지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이어 "문 색깔과 장롱 색이 다르다. 이 문은 제가 이사 와서 페인트칠한 거다. 이걸 찍었어야 했는데 못 찍어서 아깝다"라고 했다.

거실 창문이 더럽다며 "자석으로 해서 이 창문을 닦아야 할 것 같다. 햇빛은 쐬고 싶은데, 자외선 때문에 얼굴이 탈 것 같다. 붙이는 필름이 있어서 붙일까 한다. 제가 봐둔 필름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창문을 만약 닦을 수 없다면 안에만 닦아서 필름을 붙이겠다"라며 줄자로 쟀다.

욕실은 줄눈 시공이 필요하다며 "한 번 해보겠다. 그리고 변기 위 선들이 왔다 갔다 한다. 선반을 하나 달고 싶다. 대리석을 뚫어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창고는 청소가 필요해 보였다. 조현영은 "나도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여기를 정리하겠다. 그리고 페인트칠도 해야 한다. 여기 방 안에 미닫이문이 있다. 불편하다. 문과 문이 붙어 있어서 미닫이문으로 한 것 같은데, 큰 천을 달아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조현영은 "페인트칠, 창문을 닦고 시트지 붙이기, 화장실 줄눈 시공, 블라인드를 갈면 될 것 같다. 빨리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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