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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성국♥24살 연하, 결혼 D-3‥53살에 장가가는 새신랑에 축하물결

입력 2022-11-02 20: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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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블레스스튜디오
사진=노블레스스튜디오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성국이 결혼을 사흘 남겨둔 가운데,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최성국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측은 헤럴드POP에 "최성국이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오는 5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최성국은 결혼을 단 사흘 남겨두고 있다. 최성국의 예비신부는 24살 연하다. 최성국은 53세의 나이로 새신랑이 된다.

앞서 지난 9월, 최성국은 방송 등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TV조선 추석특집 '조선의 사랑꾼'에 최성국이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당시 최성국은 방송에서 "사람들은 어차피 뭐라고 할 거고, 어떻게 좋은 일만 있을 수 있겠냐고 했다. 언제나 내가 옆에 있을 거고, 우리만 보고 가자고 항상 이야기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어 나이에 대한 선입견에 대해 "대부분이 여자한테는 '돈 보고 그런다', 남자한테는 '어리니까'라고 싸잡아버린다. 결혼하면 언론에 공개될 텐데, 글로만 보게 되면 누구라도 욕하지 않겠냐, 그렇지만 과정과 진정성을 보여주면 더 낫지 않을까"라고 입장을 전했다.

최성국의 예비신부 집안의 반대도 있었으나, 최성국을 만난 후에는 응원해줬다고 했다. 최성국은 결혼 준비 과정을 낱낱이 보여주며 진정성을 보여줬다.

또다른 방송에서도 최성국은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결혼하면 각자가 아니라 우리가 된다고 생각해서 내 수입도 마음대로 쓰라고 할 예정이다"라고 말해 사랑꾼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최성국이 결혼을 3일 남겨둔 가운데, 예비신부와 제2막을 시작할 앞날에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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