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1기 영호 "8기 영수, 남자만 아니었으면 내 이상형" 고백

입력 2022-11-03 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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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영수즈’ 4기 영수와 8기 영수가 한 여자 출연자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다.

3일 ENA(이엔에이)·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13회에서는 ‘성악가’ 1기 영호, ‘조섹츤’ 4기 영수, ‘한량 미생’ 8기 영수가 뭉친 ‘솔로 민박’ 특집의 ‘해변 데이트’ 현장이 펼쳐진다.

‘삐삐머리’로 치장한 ‘국화’가 1기 영호와 8기 영수에게 다가오고, ‘국화’의 모습을 본 8기 영수는 “이효리 같다”며 냅다 직진한다.

1기 영호는 제작진에게 “8기 영수님이 남자만 아니었으면 내 이상형이다. 저런 여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영수앓이’를 고백(?)한다.

자유시간 후, ‘솔로 민박’ 청춘들은 첫 데이트인 ‘해변 데이트’를 위한 선택의 시간을 갖는다. 이때 ‘영수즈’ 4기 영수와 8기 영수가 한 여자 출연자에게 몰리는 이변이 발생한다.

한편 ENA·SBS PLUS ‘나솔사계’는 3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ENA·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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