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채리나가 야무진 취미생활을 공유했다.
4일 오후 채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더 추워지기 전에.. 화단 꾸미기 돌입!! 페인트 칠 은근히 재미남” “변신 준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채리가나 자신의 집 화단을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최근 팔 부상을 당한 사진을 SNS에 올려 지켜보던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럼에도 야무지게 페인트칠까지 하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채리나, 이후 완성된 화단의 모습을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