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채리나, “더 추워지기 전에”..팔 부상에도 야무진 취미생활

입력 2022-11-04 15:45:14
    • 복사완료!

채리나 채널
채리나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채리나가 야무진 취미생활을 공유했다.

4일 오후 채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더 추워지기 전에.. 화단 꾸미기 돌입!! 페인트 칠 은근히 재미남” “변신 준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채리가나 자신의 집 화단을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최근 팔 부상을 당한 사진을 SNS에 올려 지켜보던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럼에도 야무지게 페인트칠까지 하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 채리나, 이후 완성된 화단의 모습을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또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