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찬원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3주년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찬원은 가족들과 함께 20년 만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7살 때 가족 여행을 대구에서 대구로 갔다”라면서 대구 팔공산을 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느라 바쁘셔서 저랑 동생은 삼촌, 이모, 고모 가족의 여행에 따라갔다”고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돈을 벌면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게 가족 여행”이라며 부모님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하는 시간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