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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태원 참사 후 의미심장 "서로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싶은 요즘"

입력 2022-11-04 14: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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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지난 3일 "서로를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싶은 요즘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강아지와 마주보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현무는 이태원 참사로 세상이 시끄럽자 심경을 전한 것으로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비롯해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할로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 참사가 벌어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전 11시 기준 사망자는 156명, 부상자는 191명이다. 부상자 191명 중 158명은 치료 후 귀가했으며 33명은 입원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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