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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이 얼굴이 진정 두 달 뒤 50살?..덮깐 모두 완벽 소화

입력 2022-11-04 1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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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신하균이 잘생긴 외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4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신하균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신하균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 셔츠, 슈트 등의 옷이 모두 잘 어울리는 신하균이었다.

또 신하균은 덮머리와 깐머리를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 내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신하균은 1974년생 올해 나이 49세다.

신하균은 티빙 '욘더'에 출연해 좋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아내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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