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국 노래자랑’ 김신영, 본인 도플갱어 참가자에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입력 2022-11-06 12: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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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전국노래자랑' 캡쳐
KBS 1TV '전국노래자랑'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김신영이 자신과 똑 닮은 도플갱어에 깜짝 놀랬다.

6일 KBS 1TV ‘전국 노래자랑’ 1997회는 충북 영동군 편으로 꾸며졌다. 초대가수로는 김채연을 비롯해 진성, 현숙, 채윤, 김국환이 초대가수로 ‘추풍력’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먼저 김신영은 "일요일의 막내딸 큰절부터 올리겠다" 며 엎드려 큰절을 올렸다.

김신영은 "국악과 과일의 고장 레인보우 영동, 국악테마파크가 있다 철마다 생산되는 명품과일은 전국에서 유명하다. 영동의 4대축제가 또 유명하지 않냐" 며 영동을 소개했다.

첫 번째 참가자가 등장했다. 부를 곡은 ‘한잔해’ 귀여운 율동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구는 첫 번째 참가자들.

무대가 끝난 후, 김신영은 "첫 번째 출연자들부터 눈을 뗄 수 없다. 영동군의 미남 , 미녀들이 다 모였는데 얼굴 공개 좀 해달라" 고 부탁했다.

참가자들이 가면을 벗고 얼굴 공개를 하자 김신영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며 한 참가자를 유심히 바라봤다.

그러자 참가자는“신영이언니가 온다고 똑같이 머리 잘랐다. 개인기도 준비했다” 며 김신영의 대표 개인기들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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