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블랙핑크 로제가 아찔한 절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섹시한 복부 절개 드레스를 입은 채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 착용한 후드 역시 특이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금발 헤어스타일에 백옥 같이 하얀 피부 역시 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