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가방에 빵을 넣어 보관했다.
5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냄새야 제발 나지 마라"라고 이야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거리에서 사들고 온 국화빵을 가방에 고이 넣어둔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냄새가 밸 수 있는 상황까지 감수하고 가방에 국화빵을 넣은 채로 집에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이어 김지혜는 "이건 못참지"라며 빵을 꺼내들고 기쁨을 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2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강남의 90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