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X벤틀리, 키 이렇게 컸다니..어린이 된 비주얼 깜짝

입력 2022-11-06 03: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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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윌리엄, 벤틀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5일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채널에는 "토요일 아침에 동네 한바퀴~ 아침식사^^"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두꺼운 겉옷을 야무지게 챙겨 입고 바라클라바를 쓴 두 아이들은 어느새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잘생긴 얼굴 좀 자주 보여줘", "너무 귀여워요", "윌리엄, 벤틀리 보고싶어요" 등 애정어린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윌리엄, 벤틀리는 아빠 샘해밍턴과 함께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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