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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육아 구세주 솔비에 기쁜 해서맘..붕어빵 딸 얌전하네

입력 2022-11-07 0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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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채널
김영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숨통이 트였다.

6일 김영희는 자신의 채널에 솔비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어제는 윤희이모 솔비이모 지영이모가 해서 보러 오셨어요~ 아기보는거 너무 익숙한 솔비 이모. 음악도 틀어주고 분유도 먹여주고 트름도 시켜주고 바운서 위치도 옮겨주고 잠도 재워주심 해서가 한번을 안울었다~"라고 했다.

이어 "해서는 윤희이모한테 눈을 못 떼고 아마도 해서 눈에는 이모의 시그니처 아이라인이 초점책보다 더 선명해서이고 해서의 귀에는 이모의 솔비이모가 좋아 윤희이모가 좋아는 노란휴지 줄까 파란휴지 줄까 만큼 무섭게 들렸을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솔비는 김영희의 딸 해서를 품에 안고 우유를 먹이고 있다. 솔비는 능숙한 육아 스킬로 김영희를 쉬게 해주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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