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 김동완, 전진이 첫 번째 유닛 신화 WDJ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신화 WDJ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신화 WDJ의 프로젝트 플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젝트 플랜 포스터에는 선공개곡 발매일, 첫 번째 앨범 발매일, 연말 콘서트 일정에 이르는 핵심 일정을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화 WDJ는 그룹 신화가 데뷔 24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유닛인 만큼 기존 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 사람의 시너지와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그들이 써내려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플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신화 WDJ의 첫 번째 앨범은 오는 12월 6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