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BTS 진, 볼 꼬집는 아역배우에 “아 이거 귀한 건데” (BANGTAN TV)

입력 2022-11-08 1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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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BTS 진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아역배우에게 장난쳤다.

지난 6일 'BANGTANTV' 유튜브 채널에 '진 'The Astronaut' MV Shoot Sketch' 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이날 진은 아역배우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진은 촬영 쉬는 시간 아역배우가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말을 걸어주는 등. 스위트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 덕분일까 한층 더 편해진 이 둘은 촬영이 들어가자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보여줘 주변 스태프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아역배우가 진의 볼을 꼬집는 장면을 촬영하고. 진은 아까 어린 친구가, 어린 My friend가 저의 볼을 꼬집었었다” 며 “저는 무표정하게 있고 유일하게 장난치는 어린 친구가 저의 볼을 꼬집는 장면을 촬영한 거다” 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은 “귀해요 제 얼굴 가지고 장난쳤던 사람이 31년 살면서 그렇게 많진 않았거든요” 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진은 아역배우와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홀로 촬영을 이어갔다.

한편 진이 작사에 참여해 아미(ARMY)를 향한 애정을 담은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서서히 고조되는 신스 사운드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진 특유의 감성과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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