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싱글맘의 현실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8일 옥순은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같은 한부모 가정으로써, 아이가 아빠 찾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라고 물어봤다.
이에 옥순은 "통화 가능하면 통화시켜주고 상대방에게 아이랑 만날 수 있는 날이 있는지 물어보고 시간 된다며 만나게 해요.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최대한 노력해요"라고 답변했다.
또 문신에 대한 질문에는 "쇄골 쪽에 있는 타투는 22살에 아무 생각 없이 했고 팔 안쪽에 있는 레터링은 이혼 후 앞으로 제가 살며 지켜야 할 것을 새긴 거예요"라고 답하기도.
한편 옥순이 출연한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