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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공항서 머물다 日 출장 취소.."PCR을 깜빡"

입력 2022-11-08 14: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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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정 채널
최선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일본에 못 갔다.

8일 최선정은 자신의 채널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사실 출산하고 처음으로 애들 없이 갑자기 잡힌 태리아빠의 짧은 일본 출장을 따라간다고 급히 짐을 싸서 나왔는데 글쎄 pcr을 깜빡한 거예요..?"라고 했다.

이어 "유럽 출장은 별다른 준비 없이 다니다가 일본은 pcr을 했어야 했다니. 공항에서 일만 하다가 차 마시고 밥만 오전 내내 먹다 갑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은 공항에서 당황한 듯한 모습이다. 최선정은 난감한 표정으로 멍하니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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