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을, 99년생 경서에 “오빠 말고 아빠라고 불러라” (‘최파타’)

입력 2022-11-08 13:27:41
    • 복사완료!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쳐본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쳐본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노을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는 사건 사고 없이 한 그룹을 20년간 지켜온 ‘노을과 MZ세대가 열광하는 청량 보이스 경서가 등장했다.

“정말 만화같이 생겼다 인기 실감하냐”는 질문에 경서는 “이전보다는 조금보다 느끼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노을은 경서에게 "아까 이야기했지만 오빠가 아니다 아빠라고 불러주세요"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이 나성호에게 “팩 같은 거 하고 왔냐 아침에”라고 묻자, 멤버들은 “전분물로 팩 하죠”라고 장난쳤다. 이에 나성호는 “무슨 내가 튀김인가요” 라며 어이없다는 듯 웃었다.

“어떻게 큰 사건 사고가 20년 동안 없냐” 는 질문에 노을 이상곤은 “큰 스캔들이 없었다는 건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멤버들을 “아니야 그런 거” 라며 당황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