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 딸들의 귀여운 순간이 포착됐다.
9일 가수이자 방송인 이지혜는 딸 채널에 "언니도 만세 하라고!!!!!!!"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딸들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문재완을 꼭 닮은 귀요미들이라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동생 엘리를 언니를 애타게 바라보며 하늘로 손을 쭉 뻗고 있다. 이를 알아챈 태리가 함께 만세를 하면서 도플갱어 자매의 귀여운 투샷이 완성된 것. 사랑스러운 순간이 팬들의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