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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섹시한 시스루 양말..승무원 출신 다운 S라인

입력 2022-11-08 15: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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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오후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에 “저는 베레모나 도트 양말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같이 해보았는데 너무 뻔하지 않을 수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진주 귀걸이랑 목걸이에 머리 하나로 묶고 입으셔도 목선이 이쁘게 드러나오면서 너무 이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무릎 밑까지 오는 긴 원피스에 베레모를 착용, 시스루 물방울무늬 양말로 포인트를 주는 등 유니크한 복고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 다운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 작은 얼굴에 청순한 이목구비를 보유하는 등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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