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아내표 특급 내조에 감동받았다.
8일 오호 한창은 자신의 채널에 “병원 임직원으로 최선을 다해주는 울 이쁜 분위기 업 해준다고 하루 종일 고군분투하고 퍼져서 한약 먹고 수액 맞고 하지만 최고의 보약은 부부 수다지요:) 하루 종일 고생한 배우자에게 #고마워 내 사랑 #고생했어여보 요 한마디가 힘내게 해 주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장영란이 한창 병원에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해 트리부터 다양한 장식들까지 정성스레 꾸민 인테리어가 담겨있다.
이에 한창은 감동받은 듯 “병원 임직원으로 최선을 다해주는 울 이쁘네” 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장영란이 출연하는 jtbc2 '오늘의 운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