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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2' 슈리 레티티아 라이트, 개봉 기념 "감사합니다" 한국말 인사

입력 2022-11-09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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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레티티아 라이트가 한국 팬들을 위한 깜짝 인사를 남겼다.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

공개된 영상은 “한국 관객 여러분 안녕하세요!”라는 특별한 인사말과 함께 본인을 소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 한국에서의 개봉을 알리며 “멋진 비주얼과 스토리, 캐릭터들로 가득한 ‘와칸다’와 그 너머 새로운 세상을 극장에서 꼭 즐겨 주세요!”라며 또 하나의 혁신적인 볼거리가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레티티아 라이트는 “감사합니다”라는 자연스러운 한국말 인사와 함께 K-하트로 한국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감사를 전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전국 극장에서 예매율 1위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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