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혼 고현정, 얼굴 싹 달라졌다..너무 심하게 변한 사진 1장

입력 2022-11-10 11:48:45
    • 복사완료!

고현정의 카메라 뒤 러블리한 자태가 화제다.

7일 IOK 컴퍼니 공식 채널에는 "전지적OK시점 '노블레스' 11월 호 화보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준 고현정 배우! 하지만 카메라 뒤에선 누구보다 쏘-러블리. 밝은 에너지와 친절한 미소로 촬영 내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현정이 프렌치 코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피며 장난을 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오른손 네일팁이 사라진줄도 모르고 해맑은 모습이다.

고현정의 밝은 근황에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시다", "보고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제17회 유방암 인식향상 캠페인 자선행사'에 참석한 바. 여신룩에 검정색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한 고현정의 여전한 불변의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연일 변함 없는 미모로 대중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고현정. '마스크걸'로 복귀를 할 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진다.

한편 고현정의 차기작 넷플릭스 '마스크걸'은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고현정)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