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김태희 1400억 건물 매각설... 진실은 뭘까('연중')

입력 2022-11-10 11: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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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 김태희가 1400억 건물 매각설에 휩싸였다.

오는 10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서초동 건물 매각 이슈,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의 투자금 사기 논란, 배우 황보라와 연예기획사 대표 차현우, 배우 최성국, 개그맨 김수영의 결혼 소식을 전하는 ‘연예가 헤드라인’부터 다양한 사건, 사고로 활동 중단을 알렸던 연예인들의 복귀 소식과 그 이유를 알아보고, 기업 투자로 수익 낸 스타들을 살펴보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가 공개된다.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의 서초동 건물 매각 이슈를 전한다. 최근 비와 김태희가 지난해 6월 920억 원에 공동 매입한 건물을 1400억 원에 매각 추진했다가 철회했다고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에 '연중 플러스' 팀은 주변 공인중개사들과 빌딩 중개법인을 찾아가 사실 확인을 알아본다.

또, 남편과 함께 설립한 기획사 ‘로나 유니버스’ 지분을 둘러싼 갈등 상황을 고백한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그는 본인 소유의 아파트를 팔아 투자한 회사의 모든 지분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이후 남편인 최병길 PD는 언론을 통해 사기설 및 불화설을 적극 해명, “아파트를 날렸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는데. '연중 플러스'에서 인근 부동산에 방문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한, 과거 부동산에 집중됐던 스타들의 재테크 흐름이 최근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억' 소리 나는 재테크를 실천 중인 스타들을 살펴본다. 기업가치 4조 원으로 평가받는 ‘M’사에 수억 원을 초기 투자했던 배우 이제훈부터 일찍이 많은 스타트업에 분산 투자해온 배우 배용준, 벤처투자자로 나선 전 야구선수 박찬호에 이어서. 직접 기업가치를 상승시켜 스톡옵션(주식매수 선택권) 행사를 통해 많은 수익을 거둔 가수 강타와 보아까지!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변화를 맞은 스타들의 투자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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