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보톡스 시술을 고민하고 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에는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3' 1화가 공개됐다.
이날 오랜만에 만난 MC들은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그러던 중 이용진은 조세호에게 "형은 뭐 별일 없지?"라고 질문했다.
조세호는 "최근에 이마에 대한 고민이 좀 심해졌다. 주름"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한번 이제 보톡스를 맞을까 어떻게 할까 좀 물어보고 싶었다"라고 했다. 조세호는 "주변에서 얘기를 많이 하니까 신경이 쓰이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용진은 "그 주변 사람을 좀 멀리하면 안 되느냐"라고 했고, 조세호는 "그 사람들 멀리하면 만날 사람이 없다"라고 해 폭소를 불렀다. 이용진은 "그럼 모든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네"라며 웃었다.
조세호는 이마 주름이 멋있는 톰 하디를 언급했다. 곽튜브는 "말하니까 톰 하디 느낌 난다"라고 했고, 이용진도 "멋있다"라고 동조했다.
풍자는 "난 한 번도 신경 써본 적 없다"라고 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풍자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라고 했는데, 풍자는 "오빠 마음대로 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세호는 1982년생 올해 나이 41세다.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브럭', KBS2 '홍김동전' 등에서 맹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