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누리꾼들의 의견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9일 개그우먼 미자는 "와 진심 충격. 다들 사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결과가 큰차이 없네요. 못참고 이미 샀는데 환불해야 하나"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자는 앞서 옷을 구매할지 말지 고민하며 "회색 니트 산다? 안 산다?"라고 누리꾼들의 의견을 구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안산다'의 비율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큰 충격에 빠진 모습.
미자는 지난 8일 "나 이거 예쁜데 오빠가 전원일기라고"라며 남편 김태현이 해당 옷을 사지 말라고 만류했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