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세경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신세경은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세경은 사진과 함께 "시즌그리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세경은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세경은 높은 콧대에 그윽한 눈빛으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또 신세경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앉아서도 S라인을 보여준다. 신세경의 미모가 제대로 물올랐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의 두 번째 시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