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지희가 이순재와 나란히 연극 무대에 오른다.
배우 진지희는 11일 "너무 감사하게도 #이순재 선생님과 함께 #안톤체홉 연극 #갈매기 작품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저는 #니나 역을 맡았어요 좋은 가르침을 받으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꿈 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갈매기'의 캐릭터로 거듭난 진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지희가 배우로서 잘 성장하더니 어린 시절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를 함께 한 이순재와 연극을 같이 하게 되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극 '갈매기'는 오는 12월 21일부터 서울 유니버셜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