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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열애' 이승기, 치명적인 이미지 타격

입력 2022-11-11 16: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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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박민영
이승기, 박민영

이승기, 윤여정, 이선희, 이서진, 박민영 등이 소속돼 있는 후크 엔터테인먼트를 경찰이 압수 수색한 가운데,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0일 정오에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약 5시간 동안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사옥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압수수색에 관해 최초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경찰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조사하는 건 경영 내부의 문제로 알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현재 후크엔터테인먼트의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접속이 불가하며, 후크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취재진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어느쪽이든 이례적인 경찰의 연예기획사 압수수색은 후크엔터테인먼트 자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에게도 직·간접적 이미지 파격이 가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의 배경과 관련해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과연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압수수색 당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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