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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소방서 옆 경찰서', '천변' 인기 이어받나..오늘(12일) 바로 첫방

입력 2022-11-12 14: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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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이 ‘일촉즉발 첫 공조’ 현장이 공개됐다.

오늘(12일) 방송될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 측은 김래원-손호준-공승연이 ‘예측 불가 첫 공동대응’을 펼치는 현장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진호개(김래원)와 봉도진(손호준), 송설(공승연)이 처음으로 공동대응에 나서게 된 상황. ‘경찰서’ 형사 진호개는 오토바이를 몰고, ‘소방서’ 화재진압 대원 봉도진, 구급 대원 송설은 구급차를 타고 각자 발 빠르게 현장으로 출동한다. 하지만 이내 삐걱대는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진호개는 헬멧을 벗고 까칠한 포스를, 봉도진은 구급차 창문으로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어 경찰서와 소방서 사람들이 현장에 차려진 수사본부에 모여 단서를 찾기 위해 모든 촉각을 곤두세우는 터. 이때 진호개가 독기 서린 눈빛으로 돌발 지시를 내리자, 봉도진이 극대노를 폭발시킨다. 과연 진호개가 공조의 첫날부터 어떤 사고를 친 것인지, 세 사람의 공조는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은 ‘공동대응 본격 스타트’ 장면에서 뜨거운 팀플레이를 발휘,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외에 서현철, 강기둥 등 극 중 경찰서와 소방서 식구들이 많이 출동했기에 한 몸 같은 팀워크가 매우 중요했던 것. 몇 번의 리허설 후 곧바로 진행된 촬영에서 배우들은 척척 들어맞는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었다.

제작진은 “드디어 세상에 없던 경찰과 소방의 특별한 공조 이야기, ‘소방서 옆 경찰서’가 첫 방송을 선보인다”며 “12일(오늘) 방송될 1회부터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흡입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11월 12일(토)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 SBS ‘소방서 옆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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