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 “그럼 매일 숨어서 만나?”...이하나와 결혼 전초

입력 2022-11-12 20:20:34
    • 복사완료!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임주환이 이하나와의 결혼에 한 발짝 다가갔다.

12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극본 김인영/연출 박만영) 15회에서는 태주(이하나 분)와 결혼하려는 상준(임주환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가족여행으로 인해 태주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뻔 했던 상준은 폭우가 내리자 서둘러 갤러리로 향했다. 태주는 마침 갤러리에서 윤호(이태성 분)를 만났고, 상준은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봤다. “이 작품이 마음에 들었나 봐요, 사진 열심히 찍던데”라는 윤호의 말에 상준은 “제가 이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서요”라며 두 사람 앞에 등장했다. 태주는 “비행기 결항 문자 받고 바로 취소했지”라는 상준의 말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상준은 “첫 데이트 늦어서 미안해. 그리고 건우(이유진 분)한테 얘기했어. 너희 집에 정식으로 인사 드리려고, 수요일 어때?”라고 물었다. 태주는 “진짜로 오려고?”라며 놀랐고 상준은 “그럼 매일 숨어서 만나? 넘어야 할 관문이야”라고 결심을 전했다. 태주는 "비가 오는 첫 데이트도 좋다"며 상준의 어깨에 기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