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선호가 혼자 찍은 즉석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김선호는 "오늘 와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팬 사인회를 마친 후로 보이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색 니트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선호는 혼자 찍은 즉석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몇 가지 소품을 사용해 사진을 찍은 김선호의 훈훈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선호의 복귀작 연극 '터칭 더 보이드'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 그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가 담긴 작품이다. 더욱이 김선호는 복귀 후 첫 공식 석상인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에서는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