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아가 오는 14일 컴백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10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유아의 두 번째 미니앨범 ‘SELFISH’ 새로운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동시에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티저 영상은 질감이 느껴지는 3D 아트 워크로 핑크 톤의 색감과 투명함이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무드를 살리고 있다. 거꾸로 뒤집어진 어항 속 하트를 쫓는 물고기와 그 주변을 떠다니는 거품 방울, 어항 주변을 행성의 고리처럼 맴도는 얇은 띠까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영상으로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더불어 동시에 공개된 새로운 콘셉트 포토 속 유아는 척박한 사막 또는 황무지를 연상케 하는 공간 속에서 자유분방한 힙합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과감한 포즈와 함께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유아의 독보적인 카리스마가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유아는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SELFISH’를 발매하고 약 2년 만에 솔로 활동의 시동을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