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하늘이 이번 사건에 대해 참지 않겠다고 했다.
10일 이하늘은 자신의 채널에 "경찰서에 가도 XX, 안가도 XX. 이날 누군가는 달려와서 조서에서 자기 이름 나올까봐 조서 받으러 가는 사공이 바지가랑이 붙잡고 하지 말라고 말리고 소리 치던게 떠오르네!!ㅋ"라는 글을 함께 공유하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 이번엔 안 참을 예정"이라고 셀카와 함께 덧붙였다.
앞서 단밀스 아내 A씨는 래퍼 뱃사공이 자신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유포했다고 주장. 뱃사공은 이를 인정하고 검찰에 송치됐다. 또한 A씨는 이하늘의 연인인 B씨가 자신이 피해자라는 사실을 강제로 밝히는 바람에 스트레스로 아이를 유산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이하늘은 법률대리인과 164건의 고소 진행과정을 대화로 나눈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캡처해 공개하고 "페미인지 뭔지 XX것들, 반성문은 안 받을 예정"이라며 강력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이하늘은 최근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