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퀴달린집4' 김민하, '파친코' 인기에 "처음 받아 보는 관심, 무서웠다"(종합)

입력 2022-11-10 22:22:10
    • 복사완료!

tvN '바퀴 달린 집4' 방송화면 캡쳐
tvN '바퀴 달린 집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하가 '파친코' 성공 이후 인기에 대해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김민하가 출연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민하는 성동일, 김희원, 로운을 위해 신발과 간식을 선물로 준비해 훈훈함을 안겼다. 김민하과 김희원은 초면이었고, 성동일은 이미지가 어떤지 물었다. 김민하는 “희원 선배님은 항상 너무 러블리하다”고 이야기했다.

성동일은 "러블리 뜻을 알고 쓰는거야?"라고 탐탁지 않아하자, 김희원은 애교 포즈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은 김민하가 주연으로 출연한 ‘파친코’ 연기에 대해 “연기가 20대들의 그 톤이 아니었다. 나이에 안 어울리게 카리스마가 있다"라고 칭찬을 했다.

김민하는 멤버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즐겼고, 김희원은 “파친코가 잘되고 사람들한테 반응이 올 때 뭘 느꼈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하는 “근데 사실 좀 무서웠던 게 컸다”라고 솔직한 감정을 고백했다.

이어 “처음 받아 보는 관심이니까. 다음 작품에 대해 생각했다. 길거리 돌아다닐 때 알아봐주는 게 적응이 안됐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희원은 요트 운전자격증이 있었고, 세 사람을 태우고 요트를 운전했다. 성동일은 요트 안전핀 착용을 헤매는 김희원에 진짜 운전할 수 있는지 의심했다. 로운은 밧줄을 꽉 잡았고 “떨어질 것 같다. 가장자리라서 떨어질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바퀴 달린 집4’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