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침착맨이 비비의 돌발 행동을 만류했다.
최근 만화가 침착맨(이말년) 트위치 채널 초대석에는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급증하는 청취자들의 수에 깜짝 놀랐고, 침착맨은 "원래 3~4000명인데 지금 6000명"이라고 알렸다.
이에 비비는 "어떻게 하면 더 올라가나?"라고 묻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상체를 숙이며 가슴을 노출하려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그러자 침착맨은 당황했고, "미리 하기 전에 말하겠다. XX떨지 마라"라고 장난스레 경고했다.
비비는 "옛날에 인터넷 방송 보니 그런 분들 많더라"라고 해명했고, 침착맨은 "뭐 난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비비의 데뷔 첫 정규 앨범 'Lowlife Princess-Noir'는 오는 18일 오후 2시 미국 동부 기준(EST)으로는 0시 월드와이드 발매된다.

